236 (sangyun Lee) / 대표
경희대학교에서 건축학을 전공했다. 졸업후 디자인 스튜디오 나인센티미터, 더코너즈 건축사사무소에서 실무를 거쳐 2020년에 스페이스 한뼘을 설립했다.
231 (sangil Lim ) / 소장
경희대학교에서 건축학을 전공했다. 졸업후 SIE 건축(건축가 정수진)에서 실무를 거쳐 2026년도에 스페이스 한뼘에 합류했다.
MANIFESTO - 한뼘적 사고 : We Measure The World By What Matters.
한뼘은 몸에서 시작되는 척도이자 관계를 조율하는 가장 기초적인 언어입니다. 손으로 만드는 경험을 설계의 규칙으로 삼고 일상 속에 작은 전환과 다른 질서를 만듭니다.
관계를 설정하고 구축하는 과정에서 ‘한뼘만큼’ 혹은 ‘한뼘정도’의 규칙을 따르며 이는 점진적으로 발전하여 우리가 일상 생활에서 느끼는 어떠한 척도(Scale)에 다다르게 됩니다.
Rules By Hand
손에 의해서, 손으로부터 출발하는 교감과 이 특수한 언어는 물리적인 공간을 구축하기 위한 가장 기본적인 단위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범위를 한정하지 않으며 사용자에게 매우 친숙한 방식으로 정보를 전달합니다.
Space + Hand
작은 손바닥에서 전체를 아우르는 공간을 만들어 낼 수 있습니다. 소우주를 손바닥 안에 담는 과정은 필시 많은 노력과 복잡하고 어려운 여정이지만 우리의 감각기관의 범위에서 출발하는 모든 것들을 담기를 원하고, 바라고 사랑합니다.